맹견을 만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일상 정보 2020. 6. 25. 21:30
'개'는 원래 맹수 가운데서는 전투력이 보통 정도지만 맹수와 만날 일이 거의 없는 현대 사회에서, 사나운 개는 굉장히 위험한 동물이라고 할 수 있다. 골목길 등을 지나가다 우연히 사나운 개를 만나게 되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이 글에서 알아보도록 한다.
우선 개는 상대에게 돌진해 그 힘으로 넘어지게 한 후 목 등의 급소를 물어 상대를 무력화한다. 단순히 무작정 달려들지 않고 상대의 동태를 철두철미하게 살핀 후 공격을 하기 때문에 근거리 공격에 굉장히 특화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개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 있는데, 맹견을 만났을 때 무작정 도망가는 것은 자살 행위나 다름 없다고 할 수 있다. 개가 달리는 속도는 지구 상에서 '가장 빠른 남자'로 알려져 있는 육상 선수 우사인 볼트의 2배 이상으로 개가 달려올 때 아무리 뛴다고 하여도 개에게서 도망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아무리 뛰어봐도 얼마 안 가 개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맹견을 만났을 때는 절대로 도망가선 안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방법은 간단하다. 가만히 선 채로 눈을 마주치지 않고 목을 감싸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개는 사냥 본능이 있어서 등을 보이고 도망가면 '자신보다 약하니까 도망간다'고 생각하여 쫓아가 공격을 한다. 그러므로 함부로 등을 보이지 않아야하며 또한 고함을 지르거나 개를 째려볼 경우 자신에게 도발을 한다고 생각, 역시 흥분하여 공격하게 된다. 그러므로 전혀 움직이지 않고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 맹견은 금새 진정하게 된다.
만일 맹견과 마주친 상태에서 넘어지게 되었다면 목을 감싸야 한다. 상술했듯 맹견은 자신이 공격을 당하지 않게 급소인 목을 가장 먼저 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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