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시절 강호동이 찍소리도 못했다던 사람
연예,이슈 2020. 4. 17. 22:09
1956년~1965년 전국장사씨름대회 21회 우승
50년대 대한팔도 최고의 씨름꾼
강호동 씨름선수 시절 소속팀 감독이자
전 천하장사 '백두 대호' 김학용 (1935 ~ 2007)
씨름계의 대부로, 강호동이 '아버지 같은 분'이라고 따랐음.
리얼 호랑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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