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00년 전 DNA로 복원한 북유럽 여성

일상 정보 2019. 12. 21. 14:26


1. 이번 12월 17일.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연구 결과를 발표.


2. 5700년 전 덴마크 남부 롤린섬에서 당시 사람이 껌처럼 씹은 자작나무 송진 속 DNA 분석한 결과

- 거무스름한 피부, 푸른 눈, 짙은 갈색 머리를 가졌다는 게 밝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