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땅값 비싼 곳 TOP 5
일상 정보 2020. 2. 21. 23:05
자료 : 2020년 국토부 공시지가
1위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소유주 : 1명 (개인)
공시지가 기준 평당 656,700,000원 (실거래가 X)
대지 면적 51평
공시지가 거래 시 = 33,491,700,000원 (334억 원)
2위 명동길 우리은행 명동지점
소유주 : 법인
공시지가 기준 평당 633,600,000원
대지 면적 119평
공시지가 거래 시 = 75,398,400,000원 (753억 원)
3위 CGV명동역
소유주 : 법인
공시지가 기준 평당 = 613,800,000원
대지 면적 = 90평
공시지가 거래 시 = 55,242,000,000원 (552억 원)
4위 명동 토니모리점
소유주 : 개인 (3명)
공시지가 기준 평당 = 590,700,000원
대지 면적 = 21평
공시지가 거래 시 = 12,404,700,000원 (124억 원)
5위 명동 VDL 판매점
소유주 : 법인
공시지가 기준 평당 = 580,800,000원
대지 면적 = 19평
공시지가 거래 시 = 11,035,200,000원 (110억 원)
2018년 8월 실거래가 2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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