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실존했던 아기 배달 서비스
일상 정보 2020. 2. 14. 19:58
대공황시절.
먹고 살기도 힘든 판국에 먼거리를 여행해서 가기도 힘들었기에 그나마 잘사는 친척에게 아기를 우편으로 부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한다.
당시엔 불법이 아니라서 우표랑 주소만 붙이면 우체부가 진짜로 받아가서 배달을 했다고....
10~11파운드 무게부터가 화물이고 그 이하는 우편요금만 받았기 때문에 그냥 우편요금만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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