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비영어권 영화로 작품상을 수상했다"


"세계의 승리(a win for the world)"


"제목 그대로 '기생충'은 미국 영화상 시즌, 궁극적으로는 역사에 들러붙어(attaching) 오스카 유권자(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들·AMPAS)들을 매료시켰다(get under the skin)"


"'기생충'의 수상은 오랜 세월 외국 영화를 낮게 평가해오는 데 만족해온 미국 영화상에 분수령이 됐다"


"'기생충'의 승리는 할리우드의 전격적인 변화와 지금까지와는 다른 종류의 전진을 가능하게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생충'의 수상은 오스카 유권자(AMPAS)를 비난해온 이들이 요구해온 '좀 더 포용력 있는 오스카'를 약속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새로운 변화가 상징하는 방향을 지지하고 박수를 보낸다"




CNN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역사를 만들었다"


"한국영화 '기생충'이 경쟁작들과 비교하면 너무나 강력하다는 것이 드러났다"


"지금껏 오로지 11편의 국제 영화판이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 오를 수 있었는데, 그중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로 작품상을 받은 작품이 됐다"


"많은 사람들이 '1917'이 선두라고 생각했던 걸 감안한다면 이건 놀라운 결과이지만 시상식 시즌 동안 업계, 비평가들이 보여준 '기생충'에 대한 찬사에 비추어 보면 완전한 충격은 아니다"


"봉준호를 위한 파티를 준비하라!"




뉴욕타임스(NYT)



"지금껏 어떤 한국영화도 할리우드 최고상에 후보로 오른 적이 없었다"


"한국영화 '기생충'의 수상은 국제영화에 대한 영화예술아카데미회원들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BBC



"한국인이 오스카 역사를 새롭게 썼다"


"'기생충'이 만든 역사적인 밤이다."




버라이어티



"'기생충'이 역사를 만들었다. 오스카상을 수상한 최초의 한국영화일뿐만 아니라 외국어영화로는 드문 승리다."




USA투데이



“기생충이 공식적으로 할리우드를 정복했다”


“불과 1년 전, 할리우드는 ‘로마(작품상 후보에 올랐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가 비영어권 최초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할 수 있는 최고의 희망이었다.”


“(작년 로마 이후)1년 밖에 기다리지 않았는데 훨씬 더 좋은 영화를 만났다”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에게는 최고의 경력이자 영화계 구석구석을 자극하는 훌륭한 예술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