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미닉 커밍스(Dominic Cummings)

영국의 총리, 보리스 존슨의 수석 보좌관이자 정리 전략가

그는 마치 무면허 택시 운전자 같이 옷을 입는다

2.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개인 정보 보호 파괴자'

'항상 회색 티셔츠와 후드티를 입는 것처럼, 양복도 형편없어 보인다' '

3. 시진핑(Xi Jinping)

'대량학살자 마오쩌둥으로부터 패션 센스를 물려받았다'

'시진핑이 문제로 여겨야 할 것은 홍콩의 자유투사들이 아니라 바로 그의 재단사'



4. 댄 빌저리언(Dan Bilzerian)

미국의 포커 선수이자 배우, 그리고 SNS 스타

5. 데이비드 솔로몬(David Solomon)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의 CEO 

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아마 우리가 본것 중 세상에서 가장 최악의 청바지를 입은 사람'

7. 제이콥 리스 모그(Jacob Rees-Mogg)

영국의 정치인, 보리스 존슨 총리의 최측근 중의 하나

8. 마하 와치랄롱꼰(Maha Vajiralongkorn)

당신은 타이트한 크롭탑, 힙스터 청바지, 가짜 문신을 좋아하는 신들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답은 ‘없다’이다. 그런 신들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9. 네이마르(Neymar)

'헤어스타일이 마치 탈색한 대걸레 같다' 

10.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이 리스트의 슬프고 유감스러운 여러 해 동안의 고정인물'

'그의 헤어와 오렌지색 선탠은 할로윈 코스튬 같고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도망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