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 퇴근길에 애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랬다.  철로 차단기가 내려와서 브레이크를 밟고 감속하던 중이라 다행이었다.  앞으로도 안전운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건 그렇고 어머님의 강력한 싸대기에는 쫄았다

요약 : 꼬마가 골목길 조심 안하고 튀어나갔다가 차사고 날 뻔 했는데 운전자한테 애 엄마가 사과 후 아이 훈육
안전문제 재발 방지하는 건 부모의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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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였으면  일단 달려가서

아이부터 확인한뒤

운전자에게 달려와

"아니 이 좁을 길에 운전을 그렇게하면

오또케요" 부터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