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호선 환승역인 창동역 인근 

19,300석으로 

콘서트시 20,000~25,000명가량 수용하는 고척 스카이돔에 이어 두번째로 큰 실내공연장이 될 것.

더불어 창동지역의 공연문화 및 상권이 활성화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