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독립영화 '요시찰'로 복귀
영화 2019. 8. 13. 11:17
배우 오달수가 침묵을 깨고 전격 복귀한다.
13일 영화계에 따르면 오달수는 독립영화 ‘요시찰’로 스크린 컴백을 확정했다.
‘요시찰’은 지난 2017년 독립단편영화 ‘똑같다’ 연출을 맡았던 김성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작품. 감옥을 배경으로 그 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린다.
영화관계자에 따르면 고향에서 칩거 중이던 오달수에게 김 감독이 적극적으로 작품을 소개 했고, 오달수는 그런 감독의 열정에 감화돼 최종적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충무로에서 쉼 없이 열 일하며 충무로 천만 요정이자 다작 요정으로 불리던 오달수인 만큼, 칩거 중에도 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이 한 순간도 식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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