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인근 화장실 황화수소 누출로 쓰러진 여고


공중화장실에서 황화수소 누출로 여고생이 쓰러져서 아직까지 사경을 헤매고 있음..
친구도 쓰러진 애 구할려고 심폐소생술 하다가 본인도 2번이나 기절하고 구토까지 했다고


경찰과 구청이 화장실의 황화수소 농도를 측정해본 결과 1000ppm이 검출됬는데,
유해한도 기준인 10~20ppm 기준의 50~100배를 초과한 수치였음